한국은 구정설이면 가족들이 모여서
음식을 만들고
새배를 하고 달력과 달리 새해 가 시작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명절이다
엄마는 늘 물어본다
설 잘 지냈냐고...
엄마 여기는 쉬는 날이 아니라 모두 출근하고 학교 가고 그냥 일상이예요 라고 매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일본에 유학온 딸 친구들을 불러
만두를 만들게 하고
전을 부치게 하고
만둣국을 먹었다..
이러니 명절 같네..
아이들도 좋아하니.. 맘이 뿌듯하다
한국에 갔다온 집사님이 한봉지씩 사다준 예쁘게 생긴 떡국떡으로 만들어 보니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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