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86 도시락 2026. 10. 14. 오늘 도시락 2026. 10. 14. 오랫만에 도시락 오랫만에 도시락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한 딸이 재택근무를 끝내고 회사로 출근하면서 ... 밥값이 비싸니 도시락을 싸주실수 있느냐고 물어본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옆에서 남편이 나도를 외친다 .. 도시락은 학교 다닐때만 싸는 것이 아닌듯 하다 ㅎㅎㅎ 도시락 내용콩밥불고기다시물달걀말이 남편은 무말랭이무침딸은 토마토를 .. 김은 따로 챙겨줬다 2026. 10. 8. 제육볶음,북어국 2026. 10. 7. 내 생일 축하해준 가족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9. 23. 카와고에 川越食べ歩き 2026. 9. 23. 추석음식 감자탕3가지의 전3색나물 송편 강된장 ^^ 2026. 9. 18. 물김치 물김치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이 벌써 몇일이 지났던가?야채 가게를 지나가다가 무가 싸길래 하나 들고 집에 왔다 물김치를 할까 채나물을 할까 무나물을 할까무밥을 할까 ... 고민을 하다가 물김치로 ㅎㅎㅎ 더운여름 시원하게 한그릇 할수 있겠네 ㅎㅎㅎ 2026. 8. 11. 오늘 저녁 요즘은 아들이 방학이라서 집에 있는 관계로 반찬을 많이 만들게 되었다전부 아들이 좋아하는 것으로이틀은 버틸수 있을것 같다 2026. 8. 4. 이전 1 2 3 4 ··· 19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