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69 오늘저녁반찬 콩밥된장찌개 오이초무침 김치 ^^ 2026. 5. 15. 쑥수제비하려다 쑥칼국수로 ^^ 조개가 듬뿍 들어간 칼국수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수제비가 칼국수가 되는 일이 벌어졌다 모양은 없지만 수제비 보다 길죽하니 칼국수라 이름 하기로 했다 쑥향이 진하고 몸이 따스해지는 기분 좋아지는 맛있음이 .. 행복한 한끼였다 ^^ 2026. 5. 12. 어린이날 청소년부를 위한 다과 2026. 5. 11. 히카리가오카 장미정원 2026. 5. 8. 친구가 보내준 사진 초화화꽃 내가 아끼던 후배가 뜬금없이 인삿말로 보내준 사진아직 피어날 계절이 아닌데 피었단다 초화화 ^^그런데 꽃말이 너무 예뻐서 저장 ^^꽃말은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의 완성 이란다 ... ^^고마워 혜영아 2026. 5. 7. 베란다 밖 넘어서 보이는 소소한 풍경 5월 5일 어린이날 이제 우리 집에는 어린이가 없기에 그냥 쉬는 날이 되어버린 날이다. 베란다 밖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울음소리가 유난히 많이 들리는 날이기도 하다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바라보니아침부터 모자에 가방에 유모차에 모두들 바쁘게 공원으로 향하는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어떤 아이는 동생의 손을 꼭 잡고 엄마아빠의 뒤를 따르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조그만 손에 동생이 타고 있는 유모차를 끌겠다고 열심히 낑낑대며 가고 있고,마냥 바라만 보는 좋은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영상으로 남기려는 엄마아빠의 손은 분주하고 아빠가 끌고 가는 캠핑용품들을 담은 케리어는 달그락달그락거리고 맥도널드 햄버거 케이에프씨 치킨....모두 손에 가득 무엇인가를 들고 공원으로 가는 걸음들이 즐거워 보인다. 커피 한.. 2026. 5. 7. 구로구 가로수공원 2026. 4. 14. 팽이버섯 전분 구이 전분만 무쳐서 기름에 구웠을뿐인데..바삭함과 질기지않고 부드러운 버섯은 과자 같은 느낌이었다 2026. 4. 12. 히카리가오카 공원 산책 비가 내리지 않는 토요일 오후 남편과 함께 공원 산책을 했다 아직 벛꽃들이 예쁘게 피어있으니 오랫만에 햄버거를 사서 공원으로 가는 길에 먹거리 차들이 길가에 길게 놓여져 있는 것을 보고 ....아쉬워 할수 밖에 없었다 ^^꽃을 보러 온 사람들의 행렬이 ... 북적북적 북적북적 ..... 공을 들고 뛰어 다니는 아이들,도시락을 먹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예쁜 옷을 입힌 아기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엄마 아빠들,댄스발표가 있는지 한쪽에서는 분주하게 연습을 하고 .. 공원 언덕 쪽 벤취에 앉아서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참 감사한 하루다 오늘의 날씨와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과 그리고 한가한 우리의 시간이 참 감사한 하루다 2026. 4. 6. 이전 1 2 3 4 ··· 1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