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치바에 출장을 갔다가 저녁 늦게 집에 오면서 무 2개를 비닐봉지에 담아서 들고 왔다
저녁에 집으로 가려고
나오는 길에 슈퍼에 들려서 음료수 한병 사려고 들어갔는데
할머니 한분이 두 두개를 놓고 이거 100엔에 두개 사주면 안되겠냐고 해
뺄리 들어가시라고 사서 들고 왔다
그러더니 하는 말
미안하니까 본인이 깍두기를 담근다고 ..
태어나서 처음으로 담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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