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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요리

쑥수제비하려다 쑥칼국수로 ^^

by 내 맘이다 2026. 5. 12.

조개가 듬뿍 들어간 칼국수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수제비가 칼국수가 되는 일이 벌어졌다
모양은 없지만
수제비 보다 길죽하니 칼국수라 이름 하기로 했다
쑥향이 진하고
몸이 따스해지는 기분 좋아지는 맛있음이 .. 행복한 한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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