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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친구가 보내준 사진 초화화꽃

by 내 맘이다 2026. 5. 7.

내가 아끼던 후배가
뜬금없이 인삿말로 보내준 사진
아직 피어날 계절이 아닌데 피었단다 초화화 ^^

그런데 꽃말이 너무 예뻐서 저장 ^^
꽃말은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의 완성 이란다 ... ^^

고마워 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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