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요리를 참 잘 한다
우리따리 그 중 한명이다
인터넷보면서 어찌 그리 모양도 맛도 잘하는지
내가 요리 잘 한다고 말도 못할정도 인듯 하다
아들이 대학원에 합격을 했다
딸은 축하를 해줘야 한다고 이렇게 열심히
요리를 했다
케잌도 샀다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시간들이 참 행복한 것 같다
이제 한명씩 각자의 삶으로 가겠지만 함께 있는 지금
더 감사하며 행복해하는 우리 4식구이다

감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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