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질문이 있는데요 하더니
뜬금없이 문제를 내는 아들
첫번째 사자가 왜 숙제를 안할까?
잉???
난 갑자기 뭔소리인지...
... 글쎄 ... 대답을 못하는 나를 기다리더니
밀림의 왕이니까 그러는 거야
........ !!!...
두번째 로봇이 좋아하는 치킨은?
글쎄 ....양념치킨 ??
정답은
윙~~치킨 ^^
ㅎㅎㅎㅎㅎ
아제개그 ^^ 이렇게 나를 웃기더니
이제 밥을 먹을거란다 ... 아빠에게도 할테니 절대 아는 척하지 말라는 당부와함께 ^^
참 귀하고 감사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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