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포츠를 볼때마다 떨리고 긴장되어서 늘 볼수가 없다
오늘은 한일전
야구를 틀어 놓고
남편과 방학이라 올라온 아들이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다
얏호 ~~하면 점수를 냈구나
아~~하면 점수를 뺏겼구나
아이참~~이라는 말이 나오면 억울한일이 아님 실수가 나왔겠구나
조용해지면 게임을 지고 있겠구나
한다..
심장이 약한것도 아닌데.. 그 긴장감이 뭔지 모르게 힘들다 ^^
이상해 ^^
지금은 지고 있나보다 ...
목소리가 날카로워진다
야구를 보면서 몇마디로 짐작이 가능하다
지금은 거의 막바지인듯 ..
한국 화이팅 .. 이기자 ..
마지막까지 화이팅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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