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 光が丘公園 바쁜 요즘 쉬는 날..날이 좋아서 남편과 오랜만에 공원 산책을 가기로 했다가을의 끝자락인데..가을이 더 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다 힘들었을 때 은행나무에 물이 드는 것을 보면서 천천히 기다리면 깊어지는 관계를 알게 되었고 기다렸고.. 다시 깊어지는 관계가 되었다 ㅎㅎㅎ 딸이 사춘기 때 일이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엄마를 사랑하고 친구처럼 수다 떨고 친구처럼 데이트를 하고 싶어 하는 성인이 된 딸 기다리면서 믿어주었더니언제 싸웠냐는 듯이 지금도 와서 안기고 나랑 놀아준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감사함으로 산책을 마무리했다.. 남편은 이만한 동네가 없다고 말을 한다 2025. 1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