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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オリーブの木 光が丘店

by 내 맘이다 2025. 11. 23.

히카리가오카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이 동네에서 제일 맛있는 파스타집이 나온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파스타는 정말 맛있다 

남편하고 동네 한바퀴를 돌다가 은행잎과 너무나 잘 어우러지길래 한장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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