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김치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이 벌써 몇일이 지났던가?
야채 가게를 지나가다가 무가 싸길래 하나 들고 집에 왔다
물김치를 할까
채나물을 할까
무나물을 할까
무밥을 할까 ... 고민을 하다가
물김치로 ㅎㅎㅎ
더운여름 시원하게 한그릇 할수 있겠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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