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맘 요리

청년부 모임

by 내 맘이다 2025. 9. 23.

딸과 아들이 청년부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지라 ...
가끔 청년들을 불러서 밥을 먹는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나도 좋고 ^^
청년들의 고민도 듣는데... 그래도 내가 엄마이다 보니 조언아닌조언도 할수 있어서 참 좋다

'내맘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학이 끝난 아들을 보내는 날 아침  (0) 2025.09.27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는 대학생 아들 밑반찬  (0) 2025.09.27
오늘 저녁 ^^  (0) 2025.09.11
저녁 반찬  (0) 2025.09.05
다시마볶음  (0)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