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과 아들이 청년부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지라 ...
가끔 청년들을 불러서 밥을 먹는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나도 좋고 ^^
청년들의 고민도 듣는데... 그래도 내가 엄마이다 보니 조언아닌조언도 할수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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