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성인이 되어버린 우리 꼬맹이들 ~~ 알바도 못하고
취활하랴
공부하랴 바쁜 와중에
할머니가 아파서 한국에 간다는 엄마에게 힘이 되어준다고 써 내려간 편지와 돈^^
꼬맹이들이 잘 컸네
배려심도 많고
엄마 맘 아플까봐 살뜰이 살펴주고
그래서 더 힘이 나는 나다
이 와중에 남편은 잘 키워줘서 고맙단다
ㅎㅎㅎㅎ
고마움과 기쁨의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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