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아침부터 정신이 없는 시작이었다
어젯밤에 손님들이 가고 나서 생각이 난 우리반 아이들과의 약속...
예배 담당 준비 반이라서
기도와 말씀 봉독과 헌금 걷는 예배 위원을 하고 난 뒤에
다 같이 공과시간에 떡볶이를 먹자고 이야기한것 ㅎㅎㅎ
내가 일을 또 만든듯하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 눈을 뜨고 만들어서 통에 담아 갔다 ..
감사하게 우리반 아이들은 너무 잘 먹었다는 사실
난 예배가 끝나고 집에 온 후..... 쉬었다는 사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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