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맘 요리

파김치

by 맘 가는대로 2023. 8. 5.

일본에서 이렇게 가느다란 파를 보지 못했었다 ^^
나도 모르게 쪽파 같은 느낌의 파를 보는 순간 충동구매를...
파김치가 눈에 아른거렸다
이론 3묶음뿐이다
일단 사서 집에 와서 김치를 담궜다..
양이 너무 작아서 짜게 담궈졌다
에라 모르겠다 ^^
밥 한수푼에 파하나 올려서 먹으면 되겠지 ㅎㅎㅎ

'내맘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파볶음  (0) 2023.08.15
오늘 저녁은 김밥  (0) 2023.08.10
당근해물스파게티 ニンジン海鮮パスタ  (0) 2023.08.04
시원한 콩국수 한사발 ㅎㅎ  (0) 2023.08.02
도시락 반찬-콩나물무침,오징오채볶음  (0) 2023.07.20